안녕~ 프로젝토리 뉴스레터를 찾아줘서 고마워! 🙂
지난 한 달간 프로젝토리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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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프로젝토리 뉴스레터에서도 수평어를 사용하려고 해요. 수평어를 통해 소식과 인사이트를 더 생생하게 전달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전파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프로젝토리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세요! 😊
- 멤버십 상담은 매월 진행하고 있어요!
(홈페이지의 멤버십 상담과 활동 예약 페이지는 매월 25일 0시에 오픈됩니다.)
- 가입 및 활동 예약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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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프로그램에서 직접 그린 멤버의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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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멤버 JAY
“뭐 어른들도 실수하는데!” |
성남 멤버 비틀강
“프로젝토리에서는 못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여기서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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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크루’ 멤버 유키, 전우치, 솔크를 소개하는 크루 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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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가 소개하는 프로젝토리 🏠✨
4월, 프로젝토리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 있었어. NC문화재단 통합 멤버십〈가치지음〉프로젝토리 모듈에 가입한 분들을 모시고 공간 투어를 진행했거든.
4층 미니 도서관에서 크루 모카의 프로젝토리 사업 소개로 공간 투어가 시작됐어. 그 사이 한쪽에서는 조금 특별한 준비를 하고 있었지. 바로 멤버 유키, 솔크, 전우치가 ‘일일 크루’가 되어 손님들에게 공간을 직접 안내할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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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아래로: 프로젝토리 사업을 소개 중인 모카 /
공간 안내를 준비하고 있는 일일 크루들 / 프로젝토리 공간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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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들이 도슨트가 되는 시간
처음 준비를 시작할 때부터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프로젝토리를 가장 잘 소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였어. 답은 분명했지.
매일 이 공간에서 만들고, 실험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멤버들!
그래서 멤버들이 어른 손님들의 ‘프로젝토리 도슨트’가 되어주기로 했어. 솔크와 전우치는 오래 활동한 멤버라 공간에 대한 애정이 깊고, 유키는 비교적 최근에 합류했지만 직접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보여줘서 함께하게 됐지.
사업 소개가 진행되는 동안 옆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짧은 시뮬레이션을 했어. 3·4층 공간을 한 바퀴 돌면서 “여기는 어떻게 소개해 볼까?”, “이 공간에서 너만의 경험은 뭐였어?” 이야기를 나눴지. 손님들이 도착하자 세 팀으로 나누고, 각 팀에 멤버 한 명과 크루 한 명이 함께 들어가서 공간 투어를 시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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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아래로: 공간을 안내 중인 유키, 솔크, 전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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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멤버 모두 프로젝토리 도슨트가 되어 각자의 방식으로 자기 몫을 해냈어.
전우치는 공간 투어를 가장 길게 한 멤버야. 본인이 만든 작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왜 만들었는지, 어떤 의미를 담았는지 열심히 설명했거든. 끝날 시간이 다가왔는데도 “자율 탐방 시간에도 같이 도와주면 안 될까?” 하고 물을 정도였어. 손님들도 나가시면서 “멤버가 설명을 너무 잘해줘서 진짜 프로젝토리를 많이 경험하고 가는 것 같아요. 멤버들을 만나러 또 와야겠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 🌿
다른 두 멤버도 각자의 색깔로 손님들을 맞이했어. 솔크는 소리실를 소개하면서 프로젝트 밴드에서 맡았던 드럼을 직접 쳐줬는데, 사업 소개 영상에서 솔크를 봤던 손님들이 더 반가워하시며 좋아하셨어. 🥁 유키는 정말 야무지게 안내했어. 옆에서 함께한 비비가 혹시 빠진 부분이 있을까 싶어 도움을 주려고 하면, 유키가 “잠깐, 여기 다 설명하고 갈게” 하면서 침착하게 자기 페이스로 안내를 이어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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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손님 토푸가 남긴 플랜노트 / 아래: 손님 청란이 남긴 플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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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들이 남기고 간 프로젝토리 플랜노트
공간 투어가 끝나고 손님들에게 플랜노트를 나눠드렸어. 플랜노트는 평소 멤버들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쓰는 도구야. 어른 손님이 이 노트를 직접 채워 보면 어떨지 궁금했거든.
프로젝토리 손님답게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정말 다양했어. 공예, 목공, 음악, 전시, 미술까지. 한 분은 “프로젝토리에서 본 공예 프로젝트에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적어주셨고, 또 어떤 분은 “프로젝토리에 온 걸 환영하는 웰컴 보드를 만들고, 오늘 안내해 준 멤버 이름과 주변 멤버·크루의 서명을 함께 담고 싶다”고 적어주셨어.
프로젝토리가 어떤 공간인 것 같냐는 질문에는 이런 답이 돌아왔어.
“상상 놀이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공간”,
“눈앞에 재료가 많으니까 만들고 싶은 것들이 잔뜩 떠오르는 곳.”
플랜노트를 채우는 짧은 시간 동안 손님들은 이미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머릿속에 그리고 계셨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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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수평적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손님들 /
아래: 프로젝토리 3층 숍 공간을 둘러보고 있는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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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투어를 마치며
공간 투어가 끝난 뒤, 멤버들의 표정은 무척 밝았어.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프로젝토리를 설명할 수 있구나.” 그 성취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났지.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건, 손님들과 멤버들이 한 그룹 안에서 자연스럽게 수평어를 함께 썼다는 점이야. 처음에는 어색해하시던 어른 손님들도 멤버들의 능숙한 수평어 덕분에 분위기가 금세 풀어졌어. 🌿
그리고 우리가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어. 어른들도 프로젝토리에서 진짜 ‘프로젝토리스러운’ 프로젝트를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야. 실제로 한 분은 자율 탐방 시간에 모루 인형을 두 개나 만들어 가셨는데, 옆에 누가 있는지 신경도 쓰지 않으시고 정말 푹 빠져서 작업을 하셨거든. 어른이 되어서도 이렇게 마음껏 만들 수 있는 공간이 흔치 않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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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초대장도 준비되었어!
이번 공간 투어 이야기를 통해 프로젝토리가 조금 더 가깝게 느껴졌다면, 다음 소식도 함께 전할게.
NC문화재단 통합 멤버십 〈가치지음〉 프로젝토리 모듈의 다음 혜택은 ‘프로젝토리 파트너 멤버십’이야.
만 19~39세 청년이 프로젝토리 공간에서 약 3개월간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시도해 볼 수 있는 단기형 프로젝트 멤버십이지. 작품 작업, 졸업 전시, 팀 프로젝트, 공모전. 어떤 형태든 도전해 보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야. 결과물이 없어도 괜찮아. 무엇이든 시도해 볼 마음만 있다면 충분해.
자세한 안내는 곧 가치지음 프로젝토리 모듈 가입자분들께 별도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메일함을 한 번 확인해 주면 좋겠어! 📩
그럼 다음 달에도, 프로젝토리만의 속도로 다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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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그만두고, 내가 좋아하는 걸 직접 찾아보기로 한 JUN. 떠오른 것을 곧바로 만들기보다는 조금 더 생각하고, 고르고, 꺼내는 그 과정 속에서 생각은 점점 또렷해지고 모습이 갖춰지고 있어.
JUN은 프로젝토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라가고 있을까? 🌿
Q1. JUN~ 안녕! 자기소개 부탁해~
A. 안녕~ 나는 JUN이야. 닉네임을 정할 때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이름을 생각하다가 내 이름에 ‘준’이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골랐어. 한글로 쓰면 너무 짧은 것 같아서 영어로 바꿔서 쓰고 있어.
Q2. 다니던 학원을 모두 그만두었다고 들었어. 왜 그만두게 됐고, 그 이후로는 어떻게 지내고 있어?
A. 학원만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공부만 하다 보니까 정작 내가 나중에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 운동이나 음악 같은 예체능에도 관심이 있고 역사도 좋아하긴 하는데, 딱히 “이건 내가 잘한다”거나 “이걸로 가야겠다”는 확신이 있는 건 아니어서 전부 취미처럼 애매하게 남아 있는 느낌이었거든.
그래서 1년 정도는 공부를 완전히 놓지는 않더라도, 학원 다니던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걸 직접 찾아보고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한 번에 다 그만두게 됐어. 지금은 이것저것 해보면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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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프로젝토리에 오면 보통 어떤 시간을 보내?
A. 그날그날 끌리는 재료들을 살펴보거나, 오늘 만들고 싶은 느낌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작업을 시작해.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이걸 잘 합치면 괜찮은 게 나올 것 같다” 싶으면 그 방향으로 계속 시도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
Q4. 직접 프로젝트를 생각해보고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어떤 걸 느끼고 있어?
A. 다양한 걸 직접 느껴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 과정 자체도 재미있고, 경험을 쌓고 싶은 마음이 컸어서 이런 시간이 좋은 경험으로 남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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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게임 프로젝트의 백보드 판을 자르는 J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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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움직임 워크숍이나 프로젝트 그룹 같은 다른 활동도 해봤잖아. 그런 경험은 어땠어?
A. 더 많이 경험해보면 나중에 다시 해볼 때 덜 어색하지 않을까 싶어서 다양하게 해보려고 해. 움직임 워크숍은 주제가 ‘움직임’이었는데, 막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체계가 있는 방식이었어. 평소에는 이런 움직임을 해볼 기회가 거의 없어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점점 익숙해지더라. 바닥에 선 테이프를 붙여놓고 그걸 따라 움직이는 활동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평소에 안 해보던 방식이라 신기했어.
개인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혼자 헤쳐 나가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고, 다 같이 하는 워크숍이나 프로젝트는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협업에 익숙해질 수 있는 것 같아. 나는 완전히 혼자보다는 3~4명 정도가 같이 작업하는 게 제일 잘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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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움직임 워크숍에 참여 중인 JUN과 인라인 /
아래: 점토 조형 프로젝트 그룹에서 멤버들과 함께하는 J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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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프로젝토리에 오기 전의 JUN과 지금의 JUN을 비교해보면 어떤 변화가 있어?
A. 예전에는 일단 생각을 밖으로 꺼내 놓고 나서 수정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머릿속에서 한 번 정리한 다음에 꺼내는 편이 된 것 같아. 그냥 바로바로 말해버리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한 번 생각하고 말하는 느낌. 그런 부분이 달라진 것 같아.
전체적으로 보면 생각하는 과정이 조금 더 생기고, 그걸 차분하게 정리해서 꺼낼 수 있게 된 변화라고 보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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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JUN이 프로젝토리를 잘 활용한다고 느낄 땐 언제야?
A. 결과물이 나왔을 때인 것 같아. 만족 기준은 따로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내가 직접 해봤을 때 자연스럽게 잘 풀리는지가 중요해. 중간에 막히거나 고장 나지 않고 전체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지면 일단 만족하는 편이야.
물론 중간에 실수가 생기면 아쉽긴 한데, 그걸 수정해서 더 괜찮은 방향으로 풀리면 괜찮다고 느껴. 결국 내가 봤을 때 “이거 잘 된 것 같은데?” 싶은 방향으로 정리되면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이 생기고 프로젝토리를 잘 활용했구나 싶어져.
Q8. 앞으로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나 시도해보고 싶은 방향이 있다면?
A. 지금 만들고 있는 선물 상자 프로젝트에 기술을 적용해보고 싶어. 나무 판자를 보다가 예전에 영상에서 봤던 레버를 당기면 열리는 구조가 떠올라서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뚜껑이 열릴 때 천이 확 뒤집히듯 펼쳐지는 느낌을 만들고 싶은데 아직은 생각처럼 잘 구현되지는 않아. 구조적인 장치나 기술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그 부분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해.
그리고 예전에 만들다가 실수해서 포기했던 것들도 다시 해보고 싶어. 집에 남아 있는 것도 있고, 기억에 남아 있는 작업들도 있어서 이번에는 끝까지 만들어보고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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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이 진행 중인 ‘선물 상자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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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JUN에게 프로젝토리는 어떤 공간이야?
A. 여기 오기 전에는 그냥 생각만 해보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았어. ‘이거 뭐지?’ 하고 넘어가거나, 아예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았고.
근데 여기서는 조금 더 고민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걸 생각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실제로 만들어보니까 이 아이디어가 괜찮은 건지 아닌지도 알 수 있고, 실패를 하더라도 그 자체가 경험이 되니까 나중에 아이디어를 낼 때 더 보완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점점 머릿속에서 나오는 아이디어 자체도 더 좋아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끼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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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의 머릿속에서 시작된 세계관 -〈프프공 Ep.1〉공개!
프로젝토리 멤버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담는 유튜브 콘텐츠〈프프공(프로젝토리 프로젝트 공유회)〉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어! 🎉
Ep.1의 주인공은 멤버 후후. 후후는 ‘후후의 잡다한 실험실(후잡실)’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머릿속에 떠오르는 작은 아이디어들을 다양한 재료로 구현해 왔어. 미니 선풍기 같은 소소한 실험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어느 날 한 캐릭터를 만나면서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됐지.
바로 ‘개구린 스토리’. 프로기 왕국 왕자의 궁궐 밖 모험을 다룬 만화야. 🐸
사소한 아이디어가 모여 하나의 세계관이 되기까지, 후후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보고 싶다면 영상( 링크)에서 만나봐! ✨〈프프공〉은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이야. 프로젝토리 멤버들이 작가이자 안내자가 되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 다음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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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4월 10일 진행된 가치지음 공간 투어에서 ‘일일 크루’로 참여한 멤버가 아닌 사람은?
① 솔크 ② 유키 ③ 전우치 ④ 후후
Q2. 멤버 후후가〈프프공 Ep.1〉에서 소개한 세계관의 이름은?
① 개구린 스토리 ② 후후의 실험실 ③ 프로기 왕국 ④ 잡다한 세계관
Q3. NC문화재단 통합 멤버십〈가치지음〉프로젝토리 모듈의 다음 혜택은?
① 공간 투어 2차 ② 파트너 멤버십 ③ 워크숍 초대 ④ 전시 관람
정답은 프로젝토리 뉴스레터 5월호에서 공개 예정! 🎯
(3월호 정답: Q1. ③ 쟁쟁, Q2. ② 짧은 호흡의 프로젝트가 창의적 잠재력을 충분히 끌어올리고 있을까?, Q3. ③ 글루건과 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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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는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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