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로젝토리 뉴스레터를 찾아줘서 고마워! 🙂
지난 한 달간 프로젝토리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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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프로젝토리 뉴스레터에서도 수평어를 사용하려고 해요. 수평어를 통해 소식과 인사이트를 더 생생하게 전달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전파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프로젝토리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세요! 😊
- 멤버십 상담은 매월 진행하고 있어요!
(홈페이지의 멤버십 상담과 활동 예약 페이지는 매월 25일 0시에 오픈됩니다.)
- 가입 및 활동 예약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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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프로그램에서 직접 그린 멤버의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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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수제비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본 적 없어!!” |
멤버 젤리
“여기가 좋은 점이 뭐냐면
집에서 쓸 수 없는 재료들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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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Jaden·민, 성남 크루 제리·또치·데이지·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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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 프로젝토리 성남 🌱
2026년 1월 13일, ‘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어.
지난해 가을부터 공간을 준비하고 멤버들을 모으며 차근차근 준비한 끝에,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두 개의 활동 공간이 자리 잡았지. 회화와 공예 중심의 ‘Space 1’, 목공 작업을 할 수 있는 개러지가 있는 ‘Space 2’. 혜화까지 오기 어려웠던 청소년들도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만들고, 탐구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야.
성남에 처음 온 멤버들은 이런 첫인상을 남겼어. “여긴 뭐 안 되는 게 없네”, “프로젝토리는 꿈을 펼치는 공간 같아!”, “나도 여기 같은 작업실을 갖고 싶어.” 이 말들이 성남이 어떤 공간이 되어갈지 미리 보여줬지. 오늘은 그 6개월 동안 성남에 쌓인 장면들을 함께 돌아보려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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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3장) 과학기술 프로젝트 그룹
(아래 3장) 문화예술 프로젝트 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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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의 프로젝트 그룹,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성남의 첫 이벤트는 프로젝트 그룹이었어. 먼저 과학기술 분야였지. 1월, 서울발명가클럽의 파베르와 함께한 ‘리모컨 해킹’ 워크숍으로 문을 열었고 멤버들은 리모컨을 해부하며 적외선과 회로의 원리를 배웠어. 이후 두 팀으로 나뉘어 마루 팀은 전자석과 도르래를 활용한 뽑기 기계를, 또치 팀은 각자 만든 칸을 이어 붙인 리모컨 기차를 완성했지. 2월 공유회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기차를 출발시키고, 다 같이 박수를 보냈어. 🚃
4월과 5월에는 점토를 재료로 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그룹이 이어졌어. 멤버들이 좋아하는 세계를 각자 빚어 한자리에 모으는 작업이었지. 애플 팀의 〈오픈 월드〉는 강을 따라 맨해튼풍 도시부터 겨울왕국풍 마을까지 네 개의 세계가 이어진 작품이었고, 데이지 팀의 〈보스와의 전투〉는 로블록스 캐릭터와 포치타 같은 멤버들의 최애가 한 장면에 모인 작품이었어. 마지막 공유회 〈주물주물 조물조물〉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도슨트가 되어 작품을 설명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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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성남 지역 예술교육가 네트워크 STAN:D와 함께 창의워크숍을 진행했어. 움직임, 소리, 드라마라는 세 가지 방식으로 나를 표현해 보는 시간이었지.
세 워크숍이 공통으로 사용한 재료는 의자였어. 평소엔 그냥 앉는 물건이지만, 워크숍 안에서 의자는 전혀 다른 게 됐어. 움직임 워크숍에서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출발점이 되고, 소리 워크숍에서는 취향을 소리로 바꾸는 매개가 되고, 드라마 워크숍에서는 짧은 연극의 중심이 됐지. 처음엔 어색해하던 멤버들도 점점 몸으로, 소리로, 장면으로 자기 생각을 꺼내놓기 시작했어. 창의성이 꼭 무언가를 잘 만드는 순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익숙한 것을 다르게 바라보는 순간에도 피어난다는 걸 함께 느낀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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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플랜노트 마라톤을 진행 중인 Lucat, 오뚝이 병원,
오뚝이 병원에서 제리에게 진료를 받는 Lucat, 시아노타입 워크숍을 마친 펩시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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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을 채운 건 큰 프로그램만이 아니었지!
크루들이 멤버를 가까이서 지켜보다가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어 만든 작은 실험들도 곳곳에 있었어.
마루는 멤버들이 프로젝트를 하다 “망했어” 하고 멈추는 순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 실패와 실수가 어떻게 다른지 크루들과 함께 공부한 끝에 ‘오뚝이 병원’을 열었지. 망가진 프로젝트를 바로 버리기보다, 어디가 아픈지 진단하고 다시 고쳐볼 방법을 찾는 부스였어. 애플의 ‘재료 워크숍’은 아이클레이를 모양 만드는 재료로만 보지 않고, 굴리고 찢고 던져보며 새로운 쓰임을 찾아보는 활동이었어. 제리의 ‘시아노타입 워크숍’에서는 햇빛과 사물의 그림자가 재료가 됐고, 또치의 과학 워크숍에서는 아두이노와 초음파 센서로 멤버들이 과학을 한 뼘 더 가깝게 만나봤지. 여기에 플랜노트를 더 잘 써보는 마라톤과 부스까지. 작지만 야무진 실험들이 성남의 하루하루를 채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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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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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에서 확인한 것들
6개월을 보내며 확인한 건, 창의적인 환경이 좋은 도구와 넓은 공간만으로 완성되지는 않는다는 거였어.
막힌 프로젝트를 들고 오뚝이 병원을 찾은 멤버가 크루와 이야기를 나누다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모습, 옆자리 멤버의 작업을 곁눈질하다 “나도 저거 해볼래!” 하며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알게 됐어. 멤버에게 필요한 건 좋은 재료만이 아니라, 하고 싶은 걸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 잘 안 됐을 때 다시 해볼 수 있는 시간, 막히면 크루에게 물어볼 수 있는 관계라는 걸. 동시에 더 잘하고 싶은 부분도 보였어. 처음 온 멤버가 공간에 더 빨리 익숙해지도록 돕는 방법, 하나의 프로젝트를 더 깊게 이어가도록 돕는 장치 같은 것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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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토리 성남 운영을 마무리하며
프로젝토리 성남은 6월 27일을 끝으로 이번 운영을 마무리해.
지난 6개월 동안 성남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쌓였어. 어떤 멤버에게는 처음 잡아본 톱이었고, 어떤 멤버에게는 고치고 고쳐서 완성한 프로젝트였고, 또 어떤 멤버에게는 처음으로 내 작품을 사람들 앞에서 소개해본 순간이었지.
성남에서 만든 작품과 기록, 멤버들이 남긴 말과 크루들이 발견한 장면들은 앞으로의 프로젝토리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될 거야.
성남에서 자란 창의성이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계속 지켜봐 줘. 🌿 그럼 다음 달에도, 프로젝토리만의 속도로 다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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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속 뽑기통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는 어느덧 완성을 앞두고 있어.
“오늘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무리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다시 수정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보보. 천천히, 하지만 끝까지. 좋아하는 마음을 끈기로 이어가고 있는 보보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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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녕~ 나는 보보야! 보보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과 친구들이 재밌게 불러주는 애칭이어서 닉네임으로 지었어.
Q2. 프로젝토리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어? 처음 왔을 때 기억나는 순간이 있어?
A. 프로젝토리를 처음 알게 됐을 때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처음 방문했을 때는 공간을 둘러보면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인지 살펴봤는데, 다양한 재료가 많아서 많이 기대했던 게 기억나.
Q3.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뽑기통 프로젝트’가 이제 거의 완성 단계라고 들었어. 뽑기통에 대해서 설명해줘!
A. 예전에 좋아하던 ‘전천당’이라는 애니메이션에 뽑기통이 나오는데, 실제로 만들어서 가지고 놀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게 됐어. 처음에는 육각형 통에 받침대가 있는 큰 뽑기통을 상상했는데, 만들면서 생각보다 조금 작아졌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집에 가져가기에는 더 좋은 크기인 것 같아.
그리고 뽑기통 안에 들어가는 구슬도 원형 틀을 사용해서 레진이랑 조색제를 섞어 만들었어. 구슬을 만들다가 레진에 조색제 몇 방울만 떨어뜨렸는데 마블링이 생겼고, 생각보다 무늬가 마음에 들어서 마블링 구슬까지 여러 가지 색으로 만들었어. 지금은 마지막 뽑기통 색칠 단계에 있어! 얼른 굴리면서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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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뽑기통 구슬을 레진 틀에서 분리하는 보보 (오른쪽) 뽑기통을 색칠하는 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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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3월부터 6월까지라는 긴 시간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를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라고 생각해?
A. 첫 번째는 내가 진심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고, 두 번째는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다하면 애니메이션처럼 예쁘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래서 계속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
Q5. 보보는 프로젝트를 할 때 계획을 꼼꼼히 세우더라고. 계획을 세우면 어떤 점이 좋아? 계획할 때 꼭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A. 일단 계획을 세우면 ‘이거 해야지!’가 생각나고, 계획을 안 세우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마음이 들 것 같아서 계획을 꼼꼼하게 짜는 편이야. 프로젝토리에만 오면 프로젝트를 완성도 있게 만들어내고 싶어서 평소보다 더 계획적이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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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보보 몸만 한 톱 (오른쪽) 미리 자를 부분을 재단하는 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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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보보가 뽑기통 프로젝트를 하면서 개러지를 사용할 때, 그날 보보가 자를 수 있는 부분을 스스로 정해서 진행하는 걸 보았어. “오늘은 여기까지!”를 정하는 기준이 있어?
A. 첫 번째 기준은 팔 힘이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가 중요해. 나머지 프로젝트를 나중에 또 이어서 해야 하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개러지 이용 시간도 생각해. 5분에서 10분 정도 남았을 때는 정리해야 하니까. 세 번째는 내가 너무 힘들 때 여기까지만 해야겠다고 정해. 한 번에 다 하게 되면 너무 지쳐서 다음 날 팔이 아플 수가 있더라고. 한 번에 하면 힘드니까 여러 번 조금씩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작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Q7. 보보는 플랜노트를 정말 꼼꼼하게 쓰는 멤버야. 플랜노트는 보보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것 같아?
A. 플랜노트는 나의 계획서야.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점은 실제로 만들면서 내가 맞게 하고 있는지를 플랜노트를 보면서 기억하고 확인할 수 있었다는 거야. 내가 잊었던 부분이 플랜노트에는 적혀 있으니까, 2~3일 뒤에 프로젝토리에 오더라도 기억할 수 있어. 그리고 플랜노트에 적힌 질문대로 따라가면 자신의 계획을 보강해가면서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갈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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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어?
A. 뽑기통 구슬이 나오는 부분을 드릴로 뚫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 드릴을 그렇게 많이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힘들기도 했어. 또 육각형 통을 만들 때 구멍이 잘 안 맞아서 빈틈을 다시 채우고 수정해야 했는데, 그럴 때는 멤버나 크루에게 물어보거나 다른 재료와 방법을 찾아보면서 해결했어.
Q9. 프로젝토리에 오기 전의 보보와 지금의 보보를 비교하면 가장 달라진 점은 뭐라고 생각해?
A. 프로젝토리를 다니면서 조금 더 끈기가 생긴 것 같아. 학교에서도 글쓰기 시간에 평소라면 쓰다가 멈추었을 부분에서 더 나아가 쓸 수 있었어. 그리고 여기에 오니까 만드는 범위가 확장된 것 같아. 과학이나 모터 같은 전자 부품에 대해서 전보다 더 잘 알게 되어서 선풍기도 만들어 가져갔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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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다음에 도전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어?
A. 다음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프로젝트는 미니 바디를 사용해서 인형 크기의 옷을 만들어보는 거야. 프로젝토리에 있는 도구를 제대로 이용해보려고!
Q11. 앞으로의 보보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A. 나는 여러 생각을 가지고, 무언가를 확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Q12.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이어가고 있는 멤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A. 노력하면 무조건 다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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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 마루의 하루 - 〈프로젝토리 성남 브이로그 2편〉 공개!
성남에서의 6개월을 함께 돌아봤다면, 이번엔 그 현장을 영상으로 더 가까이 만나볼까? 🎥
프로젝토리 성남의 하루를 담은 브이로그 두 번째 편 〈프로젝토리 크루가 되어 내가 알게 된 것들〉이 NC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어. 주인공은 크루 마루야. 멤버 한 명 한 명을 캐릭터로 만들어주고, 공유회에서 함께 웃고, 깜짝 생일 축하까지. 성남이 어떤 공간이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야. 🎂
“프로젝토리는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공간이야. 타인의 도전을 돕는 일이 곧 나의 성장이 되더라.”
마루가 성남에서 배운 가장 큰 가치를 영상에서 직접 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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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프로젝토리 성남이 문을 연 날짜는 언제일까?
① 2025년 12월 13일 ② 2026년 1월 13일 ③ 2026년 3월 1일 ④ 2026년 2월 28일
Q2. 크루 마루가 멤버들이 “망했어” 하고 멈추는 순간에 주목해 만든 활동은?
① 플랜노트 마라톤 ② 오뚝이 병원 ③ 재료 워크숍 ④ 시아노타입 워크숍
Q3. (주관식) 인터뷰에서 보보는 자신의 계획서라고 부르며, 프로젝트를 꼼꼼히 기록하는 도구를 정말 사랑한다고 했어. 이 도구의 이름은?
(힌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적는 노트)
정답은 프로젝토리 뉴스레터 7월호에서 공개 예정! 🎯
(5월호 정답: Q1. ② 워밍업 프로젝트, Q2. ① 전시, Q3. ② 스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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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는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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